[아움스토리]삼척남초등학교 자존감 & 공동체성 함양캠프

관리자
2022-01-18
조회수 136

2021.12.27~29  

아름다운배움은 강원도 삼척에 있는 삼척남 초등학교에서

자존감 & 공동체성 함양 캠프를 진행했습니다. 

5-6학년 학생 총 15명을 대상으로 2박 3일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요.

회의설계소의 강준원 대표와 아름다운배움 활동가 3명이 강사로 참여하여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아래에 캠프 설문지 만족도 조사 결과가 첨부되어 있습니다.


1일차

첫날 오전에는 아이들과 어색함을 깨줄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을 가지고,

오후에는 자존감 프로그램 'Real Me'와 '나의 별을 찾아서'를 진행했습니다.

*아이스브레이킹

*Real Me

*나의 별을 찾아서


2일차

오전에는 공동체성 함양 프로그램 '마시멜로우 챌린지'와 '호오호오', 'Egg Drop Challenge'를 진행했고,

오후에는 고향이 북한인 활동가 중 한 명이 어릴 적 자신의 삶을 전하는 '북에서 온 그대'를 진행했습니다.

*마시멜로우 챌린지

*Egg Drop Challenge 


*북에서 온 그대

 

3일차

오전에는 공동체성 함양 프로그램 '삼척남 미니운동회'를 진행했고,

오후에는 캠프 마무리 기념 2박 3일간의 추억을 담은 영상 시청과 롤링페이퍼, 시상식 등을 진행했습니다.

*삼척남 미니운동회

*추억 만들기


2박 3일 동안 캠프를 진행하면서 아이들이 점점 마음을 열고 저희를 대해준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이들의 성장뿐만 아니라, 함께한 저희 아름다운배움 활동가들 역시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아름다운배움은 농산어촌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척남초등학교 캠프 만족도 조사

1) 설문문항별 요약

학교명

전체

만족도

주강사

만족도

보조강사

만족도

자존감 & 공동체성 향상 도움

삼척남

초등학교

5,6학년

매우 만족 86%

만족 7%

보통 7%

매우 만족 86%

만족 7%

보통 7%

매우 만족 79%

만족 14%

보통 7%

매우 만족 79%

만족 14%

보통 7%


2) 강사 평가

○ 라포가 잘 형성되어 있어 프로그램 진행에 수월함

○ 마시멜로 챌린지 같은 만들기 프로그램의 경우 학생들의 순간 집중력이 대단했음

○ 마무리 프로그램으로 추억만들기(영상 시청, 시상식, 롤링페이퍼)가 의미 있었음 

○ ‘북에서 온 그대’는 중구 난방식의 진행과 불분명한 강의 내용에 있어 보완이 필요함

○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가 나왔음

 

3) 학생 설문 답변 중 일부 소개

○ 프로그램 모두 재밌었다. 특히 선생님들이 우리에게 친절해서 좋았다.

○ 롤링 페이퍼가 제일 좋았습니다. 서로에게 평소 하지 못했던 말을 할 수 있어서.

○ 마시멜로, 비행기 날리기, 운동회가 제일 재밌었다. 아쉬운 점은 고민을 적은 비행기를 날리고 다시 주워와 아쉬웠다.

○ 학교 오기 싫었는데 선생님들 만나는 날에는 너무 좋았다. 내년에 중학교에도 와주면 좋겠다.

○ 여러 가지 프로그램 모두 재밌었다. 또 했으면 좋겠다(오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