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움스토리] 다문화청소년 우리의 이웃입니다!

관리자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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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와 다문화지원센터와 전주 청년들과 다문화 이웃 청소년들을 돕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찾아가서 만나고 한번은 화상으로 만납니다.

한국어를 가르쳐 주기도 하고, 부족한 학과 공부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어른 친구가 생긴 다문화 아이들이 밝게 웃어 주고 있습니다.

100일 동안 진행되는 멘토링 활동을 통해 조금 더 한국이 좋아지길 기대해 봅니다.

다문화 청소년과 더불어 성장하는 꿈을 꿉니다. 


현재 전주 청년 12명과 다문화 청소년 12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2021년 7월에 만나 11월까지 100일 간 진행됩니다.


바쁜 대학생활 중에도 우리 이웃을 돕고 있는 멋진 청년들에게 응원부탁드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