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1일, 아름다운배움은 고흥 포두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계시민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세계시민교육은 개인이 자신을 세계 사회의 일원으로 인식하고,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며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교육인데요. 글로벌화 된 사회에서 청소년들이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고 기후 변화, 인권, 불평등 등의 국제적 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학생들에게 아시아의 세기가 도래함을 설명하고, K-POP과 K-드라마 등 문화의 세계화로 점점 커지는 한국 위상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또한 한국은 오랜 기간 지속되어 온 저출산 문제로 이미 다문화 사회에 접어들었음을 설명하며 더욱더 세계시민으로서의 인식이 중요함을 강조했는데요. 아름다운배움이 국내 활동에 그치지 않고 캄보디아와 인도로 활동을 확장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캄보디아와 인도 미조람 주의 어려운 교육 환경은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문제로 인식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것이 세계시민으로서의 자세이기 때문입니다.




이어서 캄보디아 현지 활동가 Veasna가 직접 캄보디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했는데요. 도입에는 캄보디아 문화를 간단히 소개하며 즐거운 분위기로 시작했습니다. 이후, 아름다운배움 교육 구호 사업인 꼬마도서관 프로젝트를 설명하며 캄보디아의 아픈 역사인 킬링필드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요. 한때 초강국이던 캄보디아가 현재 왜 교육 환경이 열악한지, 그리고 아이들에게 책이 어떤 의미인 지에 대해 현지 활동가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세계시민교육을 통해 포두중학교 학생들이 세계 시민으로서 자신들의 역할을 인식하고 더욱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에 또 좋은 기회로 만나요💚
지난 12월 11일, 아름다운배움은 고흥 포두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계시민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세계시민교육은 개인이 자신을 세계 사회의 일원으로 인식하고,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며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교육인데요. 글로벌화 된 사회에서 청소년들이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고 기후 변화, 인권, 불평등 등의 국제적 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학생들에게 아시아의 세기가 도래함을 설명하고, K-POP과 K-드라마 등 문화의 세계화로 점점 커지는 한국 위상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또한 한국은 오랜 기간 지속되어 온 저출산 문제로 이미 다문화 사회에 접어들었음을 설명하며 더욱더 세계시민으로서의 인식이 중요함을 강조했는데요. 아름다운배움이 국내 활동에 그치지 않고 캄보디아와 인도로 활동을 확장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캄보디아와 인도 미조람 주의 어려운 교육 환경은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문제로 인식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것이 세계시민으로서의 자세이기 때문입니다.
이어서 캄보디아 현지 활동가 Veasna가 직접 캄보디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했는데요. 도입에는 캄보디아 문화를 간단히 소개하며 즐거운 분위기로 시작했습니다. 이후, 아름다운배움 교육 구호 사업인 꼬마도서관 프로젝트를 설명하며 캄보디아의 아픈 역사인 킬링필드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요. 한때 초강국이던 캄보디아가 현재 왜 교육 환경이 열악한지, 그리고 아이들에게 책이 어떤 의미인 지에 대해 현지 활동가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세계시민교육을 통해 포두중학교 학생들이 세계 시민으로서 자신들의 역할을 인식하고 더욱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에 또 좋은 기회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