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캠프] 알아야 꿈을 꾼다! 예산 신양초등학교 진로캠프

관리자
2024-02-23
조회수 818

안녕하세요! 아름다운배움입니다.여러분이 알고 있는 꿈을 이룬 사람은 누구인가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꿈이란 무엇인가요?



'꿈'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내가 바라는 것입니다. 꿈을 위한 첫걸음은 그것을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오래가는 기억의 비밀을 알려드릴게요. 오래 가는 기억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오감을 사용한 기억

② 자기 주도적인 기억

③ 특별한 감정이 함께한 기억

 

재미있는 동작과 함께 연상기법을 이용하여 꿈을 이룬 사람들의 특징을 외워보고 자신에게 그 특징이 얼마나 내재되어있는지 확인했습니다. 잘 하고 있는 것과 보완이 필요한 것을 탐색하고 보완할 수 있는 특징들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습니다.

 

다음으로는 자신을 소개하는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3S'기법을 사용하여 자기소개를 하면 상대에게 더 확고한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Stop, Slice, Strike'

멈추고, 자르고, 끝을 치는 기법을 전달하고 자신을 잘 표현하는 3행시도 만들어보았습니다.


어려울 수 있는 활동임에도 불구하고 '김밥 속재료처럼 다양한 매력이 있는' '이 모든 것을 하나로 만드는 영웅'

등의 멋진 글을 지었습니다.



나에 대해 알았으면 내가 바라는 것, 내가 꿈꾸는 것과 관련하여 다양한 직업과 학과의 정보도 알아야 합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꿈꾸는 법! 정보 전달을 위해 진로 골든벨을 실시했습니다. 

 

전남 곡성에 있는 전남과학대학교에는 김치발효학과가 있습니다. 참고로 광주광역시에는 세계 김치 연구소도 있다는 사실!! 



하루종일 꿈에 대한 생각을 했다면 이번에는 '꿈'이란 것 자체에 대해 고찰하는 시간입니다. 커다란 종이에 나무를 그리고 그것을 꿈에 대입했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조건, 과정, 결과로 아이들의 생각을 움틔웠습니다.



추상적인 것이 구체적으로 눈 앞에 있다면 우리는 그것을 더 뚜렷하게 그릴 수 있습니다. 


최근 많이 사용하고 있는 SNS인 인스타그램 틀을 이용해 자신의 꿈을 그리고 적어보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응원하고 응원받을 시간을 마련해 모두에게 박수를 받는 박수터널로 마무리했습니다.


 '꿈'이란 단어는 참 사람을 들었다 놓습니다. 한껏 설레다가도 다가갈 수 없다는 생각에 좌절을 겪기도 하고 그러다가 다시 희망을 찾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길을 만들어주는 역할도 합니다.


모든 꿈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건 큰 욕심이라 생각이 들 수도 있지요. 그러나 마음 속에 꿈을 가지고 사는 건 또 하루를 살아낼 기회를 얻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겐 꿈을 꿀 여유가 필요합니다. 더 넓고 구체적인 꿈을 꿀 수 있는 경험과 정보도 함께 동반되어야 합니다.

 

예산 신양초등학교 아이들의 아름다운 꿈을 엿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이들의 꿈이 꺾이지 않고 한도없이 날 수 있도록  더 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교육을 연구합니다.

아름다운배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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