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름다운배움입니다!
학생 자치를 위한 퍼실리테이션과
미래를 그리는 진로활동을 강의하기 위해
전국을 방문하는 아름다운배움!
이번에는 영광에 다녀왔습니다.
5학년은 성숙한 교실 문화를 위한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접목시킨 자치 활동을,
3,4학년은 공부과 진로에 대한
멋지고 새로운 마음가짐을 위해
진로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그 현장으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영광 묘량중앙초등학교 5학년 자치캠프 첫날
협력의 법칙, 퍼실리테이션의 개념,
회의의 4단계, 회의 규칙 만들기

'자치'란 자신이나 자신들에 관한 것을
스스로 책임지고 처리하는 것입니다.
'연대'란 여럿이 함께 무슨 일을 하거나
함께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둘의 공통 범위는 '책임'입니다.
우리의 일을 함께 처리하며
그에 대한 책임까지 나누는 것,
그것이 학생자치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함께'의 힘, 협력의 방법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웠습니다.
퍼실리테이션의 개념과
회의의 4단계에 필요한 요소를 알아보고
모두가 공통으로 지킬 회의규칙을 만들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만든 규칙보다
아이들 스스로 만든 규칙이
그들로 하여금 지킬 마음을 들게 합니다.
경청하기
의견을 낼 때 머뭇거리지 않기
비난 말고 긍정으로 임하기
열정적으로 참여하기
예쁜 말 하기
아이들이 정한 규칙입니다.
하나하나에 진심이 담겨있습니다.
좋은 회의를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영광 묘량중앙초등학교 5학년 자치캠프 둘째날
소통의 법칙, T차트, Y차트, 무작위단어법, 아이디어수렴기법
다음날 아침 만난 아이들은
전날보다 한결 밝은 얼굴로 학교에 왔습니다.
오늘은 무엇을 할지 궁금해하며
아침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소통의 법칙 활동 사진>


첫시간은
어떻게 해야 친구와 원만하게 관계를 유지하고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소통의 법칙을 전달했습니다.


내 의견을 조리있게 말하는 방법,
그리고 말하기보다 더 중요한
듣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왜 들어야 하는가,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를 배웠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친구, 원하지 않는 친구 T차트 활동 사진>




다음은 T차트입니다.
하나의 질문을 둘로 나누어
상반된 질문을 통해 더 좋은 답을 얻는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어떤 친구가 되어야 하는가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기 위해
'우리가 원하는 친구'와 '원하지 않는 친구'에 대해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항상 강의 후에 하는 말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친절해서 좋았다.
다정해서 좋았다.
이야기를 들어주어서 좋았다.
아이들이 원하는 건 크고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다정하고 친절하고 착한 친구,
아이들은 그런 친구와 주변인을 원합니다.
<리더의 11가지 조건과, Y차트, 다중투표&갤러리워크 활동 사진>




이후엔 청소년 퍼실리테이터가 되기 위해
필요한 11가지 조건을 연상기법으로 외우고
더 잘할 수 있는 걸 어떻게 보완할지
스스로 생각해 적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질문을 셋으로 나누어
다양한 답을 이끌어내는 Y차트를 통해
체육대회를 주제로 한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무작위 단어법, 아이디어 수렴법 활동 사진>




하나의 단어를 중심으로 하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산할 수 있는
무작위 단어법과
아이디어 수렴법을 경험했습니다.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방법으로 실습함으로써
더 즐겁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뚜렷하게 표현하고
설득력있는 말로 조리있게 주장할 수 있게된
우리의 묘량중앙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
이번 캠프를 통해 조금이나마
학생들이 자치적인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다운배움입니다!
학생 자치를 위한 퍼실리테이션과
미래를 그리는 진로활동을 강의하기 위해
전국을 방문하는 아름다운배움!
이번에는 영광에 다녀왔습니다.
5학년은 성숙한 교실 문화를 위한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접목시킨 자치 활동을,
3,4학년은 공부과 진로에 대한
멋지고 새로운 마음가짐을 위해
진로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그 현장으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영광 묘량중앙초등학교 5학년 자치캠프 첫날
협력의 법칙, 퍼실리테이션의 개념,
회의의 4단계, 회의 규칙 만들기
'자치'란 자신이나 자신들에 관한 것을
스스로 책임지고 처리하는 것입니다.
'연대'란 여럿이 함께 무슨 일을 하거나
함께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둘의 공통 범위는 '책임'입니다.
우리의 일을 함께 처리하며
그에 대한 책임까지 나누는 것,
그것이 학생자치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함께'의 힘, 협력의 방법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웠습니다.
퍼실리테이션의 개념과
회의의 4단계에 필요한 요소를 알아보고
모두가 공통으로 지킬 회의규칙을 만들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만든 규칙보다
아이들 스스로 만든 규칙이
그들로 하여금 지킬 마음을 들게 합니다.
경청하기
의견을 낼 때 머뭇거리지 않기
비난 말고 긍정으로 임하기
열정적으로 참여하기
예쁜 말 하기
아이들이 정한 규칙입니다.
하나하나에 진심이 담겨있습니다.
좋은 회의를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영광 묘량중앙초등학교 5학년 자치캠프 둘째날
소통의 법칙, T차트, Y차트, 무작위단어법, 아이디어수렴기법
다음날 아침 만난 아이들은
전날보다 한결 밝은 얼굴로 학교에 왔습니다.
오늘은 무엇을 할지 궁금해하며
아침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소통의 법칙 활동 사진>
첫시간은
어떻게 해야 친구와 원만하게 관계를 유지하고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소통의 법칙을 전달했습니다.
내 의견을 조리있게 말하는 방법,
그리고 말하기보다 더 중요한
듣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왜 들어야 하는가,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를 배웠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친구, 원하지 않는 친구 T차트 활동 사진>
다음은 T차트입니다.
하나의 질문을 둘로 나누어
상반된 질문을 통해 더 좋은 답을 얻는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어떤 친구가 되어야 하는가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기 위해
'우리가 원하는 친구'와 '원하지 않는 친구'에 대해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항상 강의 후에 하는 말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친절해서 좋았다.
다정해서 좋았다.
이야기를 들어주어서 좋았다.
아이들이 원하는 건 크고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다정하고 친절하고 착한 친구,
아이들은 그런 친구와 주변인을 원합니다.
<리더의 11가지 조건과, Y차트, 다중투표&갤러리워크 활동 사진>
이후엔 청소년 퍼실리테이터가 되기 위해
필요한 11가지 조건을 연상기법으로 외우고
더 잘할 수 있는 걸 어떻게 보완할지
스스로 생각해 적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질문을 셋으로 나누어
다양한 답을 이끌어내는 Y차트를 통해
체육대회를 주제로 한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무작위 단어법, 아이디어 수렴법 활동 사진>
하나의 단어를 중심으로 하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산할 수 있는
무작위 단어법과
아이디어 수렴법을 경험했습니다.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방법으로 실습함으로써
더 즐겁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뚜렷하게 표현하고
설득력있는 말로 조리있게 주장할 수 있게된
우리의 묘량중앙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
이번 캠프를 통해 조금이나마
학생들이 자치적인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