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캠프] 만나서 영광입니다, 영광 묘량중앙초 진로캠프 진행!

관리자
2024-02-19
조회수 792

영광 묘량중앙초등학교 3, 4학년 진로캠프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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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사이는 언제나 순탄치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몸으로 마음으로 부딪히며

사이에 있는 얼음벽을 깨부숩니다.


이제는 스테디셀러가 된

'당신은 당신의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그리고 신흥강자로 떠오르는

'피그스톰하우스'로 아이들과 

재미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것도 몰라 눈을 반짝이는 아이들에게

앞으로의 일정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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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내가 나아갈 길을 위해 필요한 것을

하나하나 쌓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나를 어떻게 소개해야

효과적인 첫인상을 남길 수 있는지에 대해

같이 이야기하며 자기소개법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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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은 오직 신문지와 풀, 그리고 같은 팀원뿐인

신문지 탑 만들기,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흐물한 신문지가 잘 서지 않고 무너져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굳은 인내심열정, 그리고

함께함으로 이루어지는 협력의 힘을 

직접 결과로 만들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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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해 알았으면

내가 바라는 것, 내가 꿈꾸는 것과 관련하여

다양한 직업과 학과의 정보도 알아야 합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꿈꾸는 법!

정보 전달을 위해 진로 골든벨을 실시했습니다. 


영광 묘량중앙초등학교 3, 4학년 진로캠프 둘째날


첫날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을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모아보았다면

오늘은 그 꿈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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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구체적으로 말하고 그릴수록

머릿속에 자세히 기억되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꿈이 직업으로 끝나지 않고

되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 갖고 싶은 것으로!

다양한 동사로 표현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아이들이 꿈을 직접 말하고 쓰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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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을 잡지의 사진을 이용하여

시각화했습니다.

자신의 미래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며

목표를 단단히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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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다양한 꿈을 발표하고

다른 친구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현실과 이성보다는

희망과 이상을 그리는 아이들이기에

스스로에 한계를 짓지 않고

자신의 꿈을 무한대로 그려나갔습니다.


'동심'이라는 말이 있지요.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준다는,

다 큰 머리로는 믿지 않는 신비한 일을

아이들에게 말해주고 환상을 심어주는 이유는

그럴 수 있는 나이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제한없이 원하는 것을 말할 수 있는 때,

우리는 그 시기의 아이들을 지켜내야 합니다.

'안돼', '할 수 없어'라는 부정적인 말보다

더 큰 캔버스와 이젤을 주는 것이

어른이 해야 할 일입니다.


우리도 한 번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들에게 꿈을 가지라고 하기 전에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을 적어봅시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 꿈을 꾸는

세상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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