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도서관 프로젝트] LILI CARE(Little Library CARE) 이야기

관리자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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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 CARE(Little Library CARE)? 

: 꼬마도서관 개관 후 파트너 기관과 계속 관계를 이어가며 추가로 지원하는 프로그램


5번째 LILI CARE

지난 12월 초, 꼬마도서관 54호점이 화재로 소실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54호점은 2023년 2월, 캄보디아 비전트립 1기 청소년 7명이 만든 꼬마도서관이라 그 의미가 남다른 도서관이었는데요. 소식을 듣고 한국 청소년들은 직접 후원금을 모아 기부하여 학교 선생님이 요청한 책장을 구매해 지원했습니다.

화재로 인해 도서관을 잃은 캄보디아 친구들을 격려하고 다시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 한국 청소년들의 따뜻한 마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김민재 학생은 비전트립 1기 당시 몸이 좋지 않아 참여하진 못했지만, 꼬마도서관 개관 시 후원은 하였기에 별도로 현판을 제작하여 올려뒀습니다.


6번째 LILI CARE

지난 11월 말, 꼬마도서관 6호점에 방문하여 영어도서 200권과 세상아이 지원의 컬러링북 50권을 추가 지원하고 일일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6호점은 꼬마도서관 개관 후 2년의 시간이 지나 도서관 상태 확인 및 추가 지원을 위해 방문하였는데요. 이번 LILI CARE는 용인 갈곡초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6호점을 이용하는 40명의 학생들은 새로운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 아름다운배움은 꼬마도서관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아름다운배움 꼬마도서관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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