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단법인 아름다운배움입니다.
2018년 꼬마도서관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어느덧 5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2023년 현재 캄보디아 19개 주에 꼬마도서관 68개가 만들어 졌는데요.
1970년대 킬링필드로 대부분의 지식인들이 죽고,
캄보디아의 새로운 세대들은 자국의 발전을 위해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출판 허가제인 캄보디아는 책의 가격이 비싸 접하기 쉽지 않은 환경인데요.
이런 환경 속에서 아름다운배움은 캄보디아 학교 및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에 꼬마도서관을 만들기 시작했고, 그렇게 꼬마도서관을 이용하는 현지 아이들은 43,026명이라는 수에 달했습니다.
최근 CC TIMES (The Cambodia China Times)라는 언론사에서 단독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2월 캄보디아 비전트립 운영 당시 알게 된 교사가 연결해 주어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주요 내용은 저희 단체와 활동을 소개하고, 현지에서 진행하고 있는 도서 캠페인을 홍보하였습니다.
언론사의 허락 하에 영상을 공유 드립니다. 후원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아름다운배움이 계속해서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후원 요청 드립니다. 함께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아름다운배움입니다.
2018년 꼬마도서관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어느덧 5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2023년 현재 캄보디아 19개 주에 꼬마도서관 68개가 만들어 졌는데요.
1970년대 킬링필드로 대부분의 지식인들이 죽고,
캄보디아의 새로운 세대들은 자국의 발전을 위해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출판 허가제인 캄보디아는 책의 가격이 비싸 접하기 쉽지 않은 환경인데요.
이런 환경 속에서 아름다운배움은 캄보디아 학교 및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에 꼬마도서관을 만들기 시작했고, 그렇게 꼬마도서관을 이용하는 현지 아이들은 43,026명이라는 수에 달했습니다.
최근 CC TIMES (The Cambodia China Times)라는 언론사에서 단독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2월 캄보디아 비전트립 운영 당시 알게 된 교사가 연결해 주어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주요 내용은 저희 단체와 활동을 소개하고, 현지에서 진행하고 있는 도서 캠페인을 홍보하였습니다.
언론사의 허락 하에 영상을 공유 드립니다. 후원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아름다운배움이 계속해서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후원 요청 드립니다.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