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아름다운배움입니다.
무더운 더위에 모두 건강 잘 챙기고 계신가요?
밖은 무섭도록 덥지만 책친구쓰담과 관련된 소식은 봄햇살처럼 포근합니다.
마음이 절로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공유해봅니다.
지난 5월 말, 한국아동복지협회에서 열여섯 권의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협회 내 재직자 멘토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멘토와 멘티간 상호 이해관계를 증진하고자 책친구쓰담을 활동으로 활용하려는 목적이었습니다.
멘토와 멘티가 함께 할 수 있으면서 두 부류에게 모두 생소한, 그래서 더 서로에게 의지하고 협력해야하는 봉사로 책친구쓰담이 제격이었던 것이죠.
처음 책친구쓰담을 신청하셨던 이우석 선생님은 당신께서 먼저 한 권을 받아 체험해보고 좋은 활동임을 확신하여 나머지 권수를 신청하셨습니다.
그렇게 6월 3일, 협회 재직자 멘토와 서울 내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 멘티 12명이 모여 그림책 번역 봉사활동을 진행했고 모든 활동을 마친 후 활동소감을 전달해주셨습니다.
아래 글은 소감의 전문입니다.


대학생들과 그들의 직장인 멘토들이 모여서 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보낼 그림책 번역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번역 봉사활동 키트의 편지를 읽으며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편지는 마음을 감동시키는 내용들로 가득하여, 활동 전 모두에게 활동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봉사자들은 그림책 번역에 참여하며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수행했습니다.
하나하나의 문장을 번역하고 그림과 함께 매력적인 이야기를 완성시키는 과정에서, 그들의 열정과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그들은 번역 작업을 통해 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전해주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캄보디아 어린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희망의 씨앗을 심을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번역 봉사활동은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전달하는 소중한 일이었습니다.
모든 봉사자들은 의미 있는 일에 참여하고, 소중한 선물을 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전달한 것이 자랑스러웠습니다.
봉사 활동이 끝나고 '모든 참여자가 생소한 봉사 활동임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참여했다.' 라는 감상을 전달해주셨습니다.
책친구쓰담의 목적과 추구방향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해하며 활동해주심에 감동이 배가 되었습니다.
더위를 잊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주신 한국아동복지협회의 봉사 참여자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책친구쓰담은 책을 읽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캄보디아 아이들을 위해 아름다운배움이 꾸준히 만들고 있는 꼬마도서관, Litttle Library Project에 사용될 책을 번역하는 봉사입니다.
책 한 권을 번역하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으나 그 한 권의 책이 누군가의 꿈이자 미래가 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듯 더 넓은 세상을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합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할 수 있는 그림책 번역 봉사 '책친구쓰담'은 '상중하'의 세 단계로 나뉜 난이도로 영어실력에 대한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감동과 희망을 선사하는 '책친구쓰담'은 개인부터 단체까지 다양한 사람의 손을 필요로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아름다운배움입니다.
무더운 더위에 모두 건강 잘 챙기고 계신가요?
밖은 무섭도록 덥지만 책친구쓰담과 관련된 소식은 봄햇살처럼 포근합니다.
마음이 절로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공유해봅니다.
지난 5월 말, 한국아동복지협회에서 열여섯 권의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협회 내 재직자 멘토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멘토와 멘티간 상호 이해관계를 증진하고자 책친구쓰담을 활동으로 활용하려는 목적이었습니다.
멘토와 멘티가 함께 할 수 있으면서 두 부류에게 모두 생소한, 그래서 더 서로에게 의지하고 협력해야하는 봉사로 책친구쓰담이 제격이었던 것이죠.
처음 책친구쓰담을 신청하셨던 이우석 선생님은 당신께서 먼저 한 권을 받아 체험해보고 좋은 활동임을 확신하여 나머지 권수를 신청하셨습니다.
그렇게 6월 3일, 협회 재직자 멘토와 서울 내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 멘티 12명이 모여 그림책 번역 봉사활동을 진행했고 모든 활동을 마친 후 활동소감을 전달해주셨습니다.
아래 글은 소감의 전문입니다.
대학생들과 그들의 직장인 멘토들이 모여서 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보낼 그림책 번역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번역 봉사활동 키트의 편지를 읽으며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편지는 마음을 감동시키는 내용들로 가득하여, 활동 전 모두에게 활동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봉사자들은 그림책 번역에 참여하며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수행했습니다.
하나하나의 문장을 번역하고 그림과 함께 매력적인 이야기를 완성시키는 과정에서, 그들의 열정과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그들은 번역 작업을 통해 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전해주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캄보디아 어린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희망의 씨앗을 심을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번역 봉사활동은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전달하는 소중한 일이었습니다.
모든 봉사자들은 의미 있는 일에 참여하고, 소중한 선물을 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전달한 것이 자랑스러웠습니다.
봉사 활동이 끝나고 '모든 참여자가 생소한 봉사 활동임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참여했다.' 라는 감상을 전달해주셨습니다.
책친구쓰담의 목적과 추구방향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해하며 활동해주심에 감동이 배가 되었습니다.
더위를 잊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주신 한국아동복지협회의 봉사 참여자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책친구쓰담은 책을 읽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캄보디아 아이들을 위해 아름다운배움이 꾸준히 만들고 있는 꼬마도서관, Litttle Library Project에 사용될 책을 번역하는 봉사입니다.
책 한 권을 번역하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으나 그 한 권의 책이 누군가의 꿈이자 미래가 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듯 더 넓은 세상을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합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할 수 있는 그림책 번역 봉사 '책친구쓰담'은 '상중하'의 세 단계로 나뉜 난이도로 영어실력에 대한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감동과 희망을 선사하는 '책친구쓰담'은 개인부터 단체까지 다양한 사람의 손을 필요로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