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름다운배움입니다. 습한 기운이 가득한 요즘, 가을이 찾아오려는지 아침 저녁으로는 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아름다운배움에는 매년 기다려지는 소식이 있죠. 바로 '꿈사다리학교'입니다. 어느덧 28기를 맞아 멘티였던 학생들은 멘토로 다시 찾아와주곤 하는데요. 무더위가 가득한 지난 7월, 아산에는 11명의 멘토가 모여 꿈을 잇는 여정을 함께했습니다.

<멘토 숙소>
꿈사다리학교 시작 하루 전날 멘토들은 숙소에 먼저 모였습니다. 앞으로 5일간의 숙소 생활과 멘토링 활동에 대한 다짐과 약속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등하교를 책임지는 '버스알리미'부터 활동 순간을 기록하는 '포토그래퍼'까지, 각자의 역할을 정하는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멘토들은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회의시간도 가지며, 꿈사다리학교 시작을 앞둔 하루가 무르익어 갑니다.
[1일차. 오리엔테이션-짝꿍인터뷰-관계 형성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첫 날 첫 프로그램은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꿈사다리학교를 처음 마주하는 학생들, 그리고 학생들을 처음 만나느 멘토들을 위해 아름다운배움과 꿈사다리학교를 소개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이미 학교 선배들에게 들어 '꿈사다리학교'를 알고 있던 학생들이었지만 잔뜩 기대하는 눈빛이 반짝거립니다. 사전에 매칭된 멘토-멘티 팀을 발표하고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어색한 공기를 풀었고, 짝꿍인터뷰를 통해 좋아하는 음식, 가고 싶은 여행지 등 서로를 알아가며 한 층 가가워지는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관계 형성 프로그램>
그리고 이어지는 멘토 기획 프로그램! 멘토들은 처음 만나는 멘티 학생들과 친해지기 위해 재밌는 프로그램들을 진행했습니다. 앞으로 4일간 함께할 여정에 힘찬 시작이 된 오늘! 첫 만남의 어색함 속에서 차츰 가까워지는 첫째 날 이었습니다.☺️
[2일차. 전공멘토링 - 진로 프로그램 - 학습 동기 유발 프로그램]




<전공멘토링>
둘째 날은 대학생들의 전공멘토링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멘토들은 각자 준비한 자료로 자신이 공부하는 전공을 소개했고 학생들은 평소 관심 있던 분야의 전공을 골라 직접 찾아가며 들을 수 있었습니다. 2시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학생들은 관심 있는 분야, 또는 흥미가 생긴 분야에 대해 알아가며 멘토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학습 동기 유발 프로그램>
이어서는 진로 프로그램과 학습 동기 유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부루마블 형식으로 진행된 진로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진로 정보를 즐겁게 전달하고 학생들 또한 자연스럽게 나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학습 동기 유발 프로그램은 방탈출 미션을 해결해 퍼즐을 완성하는 활동으로, 아이들은 실패와 도전 속에서 "실수해도 괜찮아, 우리는 모두 새싹이니까!"라는 따뜻한 메세지를 만났습니다.
[3일차. 체육대회 - 리더십 프로그램]


<체육대회>
셋째 날은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던 체육대회 날입니다. 멘토들은 색다른 종목을 준비해 학생들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고민했습니다. 하이파이브 발야구, 8자 달리기 등 공장하면서도 신나는 게임으로 체육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멘토들은 안전에 늘 신경 쓰며 학생들을 지켰고, 학생들은 웃음과 열정으로 경기에 임했습니다. 담임선생님도 이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셨고 선수 교체 시간에는 직접 경기에 참여하시기도 했습니다. 멘토와 멘티, 그리고 선생님까지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이 바로 꿈사다리학교의 매력입니다!


<리더십 프로그램>
체육대회 이후에는 리더십 프로그램이 이어졌습니다. 학생들은 리더의 역할이 무엇인지 멘토들과 함께 고민하고 직접 리더가 되어 미션을 수행하기도 했습니다. 말수가 적던 학생도, 소극적이던 학생도 이 순간만큼은 리더로서 앞장섰습니다. 용기낸 아이들의 모습이 참 대견한 순간이었습니다.
[4일차.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 부스 기획 프로그램 - 활동공유회]
7월 17일에 진행되어야 했던 꿈사다리학교 마지막 일정을 홍수로 인해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이후 학교에서 멘토들을 한번 더 초대해줬고 8월 20일, 멘토와 멘티는 아쉬웠던 지난 날을 뒤로하고 반가운 재회로 마지막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1교시 오리엔테이션>
오랜만에 만난 멘토와 멘티는 지난 달의 추억만큼 더 애틋해진 반가움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번 학기의 목표를 담은 풍선을 함께 만들고, 끝맺지 못한 기획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멘토들이 기획한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은 내가 살아온 시간을 돌아보며 나를 이해하는 활동입니다. 좋았던 순간뿐만 아니라 힘들었던 순간도 소중한 경험으로 받아들이며 나만의 이야기를 가치 있게 만드는 시간. 멘토들은 학생들에게 그 의미 있는 시간의 가치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다음으로 이어진 프로그램은 멘토들이 기획한 부스 프로그램입니다. 축제의 부스처럼 고민 상담, 공부 방법, 필라테스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학생들을 원하는 부스를 찾아가 멘토들과 함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부스 기획 프로그램>
벌써 마지막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너무도 아쉽게 흘러간 하루, 예상치 못한 이별을 뛰어넘고 다시 만난 오늘이 유독 빠르게 흘러간 것 같습니다. 활동공유회 시간에는 지난 달 꿈사다리학교에서 함께 시청하지 못했던 활동 영상을 함께 보고 행복한 기억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편지도 서로에게 써보았습니다.



<활동공유회>
함께 추억할 사진을 남기고 이제 진짜 마지막 인사를 합니다. 아름다운 기억을 간직한 이 아름다운 만남은 이제 더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입니다. 다사다난하고 아름다웠던 여름 한자락, 꿈사다리학교 올해의 막을 내립니다. 아름다운배움의 아름다운 행보는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름다운배움은 언제나 멘토와 멘티의 더불어 성장과 행복을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다운배움입니다. 습한 기운이 가득한 요즘, 가을이 찾아오려는지 아침 저녁으로는 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아름다운배움에는 매년 기다려지는 소식이 있죠. 바로 '꿈사다리학교'입니다. 어느덧 28기를 맞아 멘티였던 학생들은 멘토로 다시 찾아와주곤 하는데요. 무더위가 가득한 지난 7월, 아산에는 11명의 멘토가 모여 꿈을 잇는 여정을 함께했습니다.
<멘토 숙소>
꿈사다리학교 시작 하루 전날 멘토들은 숙소에 먼저 모였습니다. 앞으로 5일간의 숙소 생활과 멘토링 활동에 대한 다짐과 약속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등하교를 책임지는 '버스알리미'부터 활동 순간을 기록하는 '포토그래퍼'까지, 각자의 역할을 정하는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멘토들은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회의시간도 가지며, 꿈사다리학교 시작을 앞둔 하루가 무르익어 갑니다.
[1일차. 오리엔테이션-짝꿍인터뷰-관계 형성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첫 날 첫 프로그램은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꿈사다리학교를 처음 마주하는 학생들, 그리고 학생들을 처음 만나느 멘토들을 위해 아름다운배움과 꿈사다리학교를 소개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이미 학교 선배들에게 들어 '꿈사다리학교'를 알고 있던 학생들이었지만 잔뜩 기대하는 눈빛이 반짝거립니다. 사전에 매칭된 멘토-멘티 팀을 발표하고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어색한 공기를 풀었고, 짝꿍인터뷰를 통해 좋아하는 음식, 가고 싶은 여행지 등 서로를 알아가며 한 층 가가워지는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관계 형성 프로그램>
그리고 이어지는 멘토 기획 프로그램! 멘토들은 처음 만나는 멘티 학생들과 친해지기 위해 재밌는 프로그램들을 진행했습니다. 앞으로 4일간 함께할 여정에 힘찬 시작이 된 오늘! 첫 만남의 어색함 속에서 차츰 가까워지는 첫째 날 이었습니다.☺️
[2일차. 전공멘토링 - 진로 프로그램 - 학습 동기 유발 프로그램]
<전공멘토링>
둘째 날은 대학생들의 전공멘토링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멘토들은 각자 준비한 자료로 자신이 공부하는 전공을 소개했고 학생들은 평소 관심 있던 분야의 전공을 골라 직접 찾아가며 들을 수 있었습니다. 2시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학생들은 관심 있는 분야, 또는 흥미가 생긴 분야에 대해 알아가며 멘토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학습 동기 유발 프로그램>
이어서는 진로 프로그램과 학습 동기 유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부루마블 형식으로 진행된 진로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진로 정보를 즐겁게 전달하고 학생들 또한 자연스럽게 나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학습 동기 유발 프로그램은 방탈출 미션을 해결해 퍼즐을 완성하는 활동으로, 아이들은 실패와 도전 속에서 "실수해도 괜찮아, 우리는 모두 새싹이니까!"라는 따뜻한 메세지를 만났습니다.
[3일차. 체육대회 - 리더십 프로그램]
<체육대회>
셋째 날은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던 체육대회 날입니다. 멘토들은 색다른 종목을 준비해 학생들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고민했습니다. 하이파이브 발야구, 8자 달리기 등 공장하면서도 신나는 게임으로 체육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멘토들은 안전에 늘 신경 쓰며 학생들을 지켰고, 학생들은 웃음과 열정으로 경기에 임했습니다. 담임선생님도 이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셨고 선수 교체 시간에는 직접 경기에 참여하시기도 했습니다. 멘토와 멘티, 그리고 선생님까지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이 바로 꿈사다리학교의 매력입니다!
<리더십 프로그램>
체육대회 이후에는 리더십 프로그램이 이어졌습니다. 학생들은 리더의 역할이 무엇인지 멘토들과 함께 고민하고 직접 리더가 되어 미션을 수행하기도 했습니다. 말수가 적던 학생도, 소극적이던 학생도 이 순간만큼은 리더로서 앞장섰습니다. 용기낸 아이들의 모습이 참 대견한 순간이었습니다.
[4일차.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 부스 기획 프로그램 - 활동공유회]
7월 17일에 진행되어야 했던 꿈사다리학교 마지막 일정을 홍수로 인해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이후 학교에서 멘토들을 한번 더 초대해줬고 8월 20일, 멘토와 멘티는 아쉬웠던 지난 날을 뒤로하고 반가운 재회로 마지막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1교시 오리엔테이션>
오랜만에 만난 멘토와 멘티는 지난 달의 추억만큼 더 애틋해진 반가움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번 학기의 목표를 담은 풍선을 함께 만들고, 끝맺지 못한 기획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멘토들이 기획한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은 내가 살아온 시간을 돌아보며 나를 이해하는 활동입니다. 좋았던 순간뿐만 아니라 힘들었던 순간도 소중한 경험으로 받아들이며 나만의 이야기를 가치 있게 만드는 시간. 멘토들은 학생들에게 그 의미 있는 시간의 가치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다음으로 이어진 프로그램은 멘토들이 기획한 부스 프로그램입니다. 축제의 부스처럼 고민 상담, 공부 방법, 필라테스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학생들을 원하는 부스를 찾아가 멘토들과 함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부스 기획 프로그램>
벌써 마지막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너무도 아쉽게 흘러간 하루, 예상치 못한 이별을 뛰어넘고 다시 만난 오늘이 유독 빠르게 흘러간 것 같습니다. 활동공유회 시간에는 지난 달 꿈사다리학교에서 함께 시청하지 못했던 활동 영상을 함께 보고 행복한 기억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편지도 서로에게 써보았습니다.
<활동공유회>
함께 추억할 사진을 남기고 이제 진짜 마지막 인사를 합니다. 아름다운 기억을 간직한 이 아름다운 만남은 이제 더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입니다. 다사다난하고 아름다웠던 여름 한자락, 꿈사다리학교 올해의 막을 내립니다. 아름다운배움의 아름다운 행보는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름다운배움은 언제나 멘토와 멘티의 더불어 성장과 행복을 응원합니다.💚